작년 7월에 차량을 기변하고 오늘 처음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왔어요!
GM차량의 계기판에는 엔진오일 수명이 나타나서 일반적으로 엔진오일을 갈아주는 1년 혹은 10,000km 공식을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알아서 계산해 주기 때문에 편리한 듯해요.
최근 계기판에 엔진오일을 교체해 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명이 10% 미만으로 내려왔고 명절 전이라서 아침 일찍 다녀왔어요!
계기판의 엔진오일 알림, 관리가 쉬워지다!
쉐보레 차량은 계기판에 엔진오일 수명을 직접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전통적인 '1년 또는 10,000km' 기준을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차량의 운행 조건과 주행 환경을 바탕으로 자체 계산하기 때문에 과잉 교체를 방지하면서도 엔진 상태를 최적화할 수 있죠.
최근 계기판에 엔진오일 교체 요청 메시지가 뜨고, 수명이 10% 미만으로 내려오길래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교체를 준비했습니다.
명절 전에 미리 정리해두고 싶어서 아침 일찍 방문했어요.
쉐보레 강북 바로 서비스 방문기
이번에 간 곳은 미아역 부근의 쉐보레 강북 바로 서비스센터입니다.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픈하지만, 직원분의 조언을 듣고 8시쯤 도착했더니 제가 제일 먼저 도착했더군요. 🤣
✔️ 토요일에는 예약 불가, 무조건 오픈런!
주말은 예약이 불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바쁜 날에는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 오픈런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제가 차량을 맡길 때는 한산했지만, 나올 때는 이미 대기 차량이 줄지어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대기실 환경: 쾌적하고 편리한 기다림
차량을 맡긴 후 2층 대기실에서 편안히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의 주요 특징들:
- 무료 아메리카노 제공: 커피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어요.
- 대형 TV와 와이파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청결한 공간: 내부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좋았어요.
작업 진행 상황 확인 및 처리 과정
대기실 창문을 통해 내 차량의 작업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 차량은 가장 구석에서 작업 중이라 자세히는 보이지 않았어요.
또한, 정비사분께서 작업 시작과 완료 시점을 전화로 친절히 알려주셔서 답답하지 않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비용과 작업 시간
쉐보레 콜로라도 2세대(3.6리터)의 엔진오일 교체 비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엔진오일 비용: 112,500원
- 공임비: 35,000원
- 총합: 147,500원
작업에는 약 30분 미만으로 매우 신속하게 완료되어 일정 관리도 수월했습니다.
결론: 앞으로도 믿고 방문할 공간!
쉐보레 강북 바로 서비스 센터는 친절한 직원들과 깔끔한 서비스, 그리고 쾌적한 대기실 덕분에 앞으로도 정기 점검이나 간단한 수리 시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증기간 내 서비스가 필요할 때는 계속 이곳을 이용할 계획이고 자동차 관리가 체계적이고 편리한 쉐보레 차주라면, 이런 점검 과정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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